경향신문 사장에 박종성 전 논설위원 선임

박종성 경향신문 대표이사. (경향신문 제공)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경향신문사는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성 전 논설위원(64)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90년 경향신문에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 경제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논설위원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2023년 11월부터는 기업지배구조 전문 미디어 '더 이코노미'를 창간해 부사장을 지냈다.

jin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