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마, 내가 구해줄개"…'래시: 뉴 어드벤처' 스틸 사진 공개
영화 9월 개봉…래시와 친구들 모험 담아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걱정마, 내가 구해줄개(구해줄게)."
미국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지난 100년간 가장 영향력을 끼친 명견' 래시가 극장으로 돌아온다.
18일 영화 '래시: 뉴 어드벤처'는 다음달 극장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 사진은 주인공 래시와 그의 친구들이 영화 속에서 펼칠 모험과 감동적인 순간들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독일 어린이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래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영화는 '플로'와 그의 친구 '래시'가 휴가 중 납치된 강아지 '피파'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그린다.
특히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서 강아지와 인간 사이의 깊은 유대감과 우정을 강조한다.
스틸 사진에는 래시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모험의 장면들이 담겨 있다. '플로'가 '래시'와 함께 납치된 강아지들의 단서를 찾아나가는 모습, '헨리'와 '클레오' 남매가 힘을 합쳐 래시를 돕는 장면 등이 공개됐다.
월드시네마 관계자는 "래시: 뉴 어드벤처는 지난 100년간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래시의 매력을 재현하며, 새로운 세대의 관객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는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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