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모 공식카페 10만명 돌파…"행복한 반려견 문화 함께 만들어요"

반려견 생명 존중 및 정보 공유 커뮤니티

네이버 강사모 공식카페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네이버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공식카페가 3년만에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강사모에 따르면 지난 2019년 5월 온라인 카페 개설 이후 3년이 안 돼 회원수 10만명을 기록했다.

올바른 반려견 문화를 내세운 강사모 공식카페는 강아지 양육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통한다.

카페에는 강아지 훈련과 교육 정보부터 사료와 용품 벼룩시장, 반려견 사진 콘테스트, 제품 체험 후기와 각종 모임까지 다양한 성격의 게시판이 개설돼 있다.

또한 단순 이벤트뿐 아니라 '내 반려견 개똥을 치운다'와 같은 캠페인과 유기견 봉사 활동도 진행한다.

최경선 강사모 공식카페 대표는 "사람들의 정보 부재로 반려견이 유기·유실되는 것이 안타까워 다음에서 네이버로 옮겨 카페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강사모 공식카페 ⓒ 뉴스1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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