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빛'을 잃은 유기견 눈물을 닦아주다
- 이기림 인턴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마을에는 반려견 '루나'가 살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작은 체구의 이 반려견은 상처가 가득하다.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해 앞을 보지 못하게 됐고, 두 번이나 버려졌다. 그런 루나에게 희망이 다시 찾아오고 있다. 빛을 잃은 유기견 루나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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