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②
- 김지유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반려묘가 말썽을 부려 가족들이 힘겨워해도 으레 고양이는 야생성이 남아 있어 어쩔 수 없다고 여기며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고양이를 훈련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사회화 교육'의 무용론을 주장하기도 한다.
이밖에 임신부에게 고양이는 병을 옮길 수 있어 위험하다거나,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도 잘 볼 수 있다 등 여러 고정관념들이 있다.
과연 고양이는 훈련이 불가능하고, 사람과 유대감을 쌓기 어려운 동물일까?
인간 중심의 발상에서 비롯된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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