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고양이 기분, 귀를 보면 알 수 있다
- 천선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고양이는 청력이 뛰어나다. 생후 한 달 정도 되면 귓바퀴가 형태를 갖추고 다른 새끼 고양이나 사람의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고양이가 귀로 감정을 표현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고양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귀 모양을 보면 된다. 고양이의 감정이 고스란히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양이의 감정과 귀 모양의 상관관계를 아는 '집사'들은 많지 않은 게 사실. 이런 집사들을 위해 준비했다. '고양이의 기분, 귀를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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