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와 함께하는 '명랑고양이 페스티벌' 내달 5일 개최
- 김지유 기자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 고양시명랑고양이협동조합(이사장 서주연)은 배우 장나라와 함께하는 '제2회 명랑고양이 페스티벌'을 다음달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KT고양지사 9층 예술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예인들의 소장품 경매를 통한 수익금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장나라, 김민서, 가수 커피소년, 길구봉구, 길건, 아리 등이 참석하며, 사회는 개그맨 양선일이 진행한다.
연예인 소장품 경매에는 배우 서인국, 최우식, 전수진, 가수 시크릿의 한선화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내놓은 소장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묘인을 위한 토크콘서트 '내사랑 냥이'가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반려동물식품업체 내추럴발란스와 ANF가 준비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고양시명랑고양이협동조합'은 길고양이 문제를 사회적경제와 문화로 풀어보고자 고양시캣맘협의회의가 창립한 단체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1인 2만원이다. 예매는 온라인(http://goo.gl/forms/jHWP13Fu1L)과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windbsh@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