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14일 예매 시작…9월 9일 첫 공연
NOL티켓…10월 5일까지 예림당 아트홀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티켓 예매가 드디어 시작됐다.
'나는 반딧불'의 티켓 예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션 정중식의 동명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 '서윤' 역에는 문시연 이혜인이 더블 캐스팅됐다. 이 외에도 배우 민채원 최종현 최유경 이정훈 이채원 전윤환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출은 배석준, 극작은 이환, 안무는 최인숙이 맡는다.
이번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뉴스1이 주최·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한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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