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2025 쏙쏙들이 페스티벌' 개최…연극, 무용, 마술 등 풍성
무대예술지원센터 12월 27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국립극장이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에서 '2025 쏙쏙들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2월 27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연극, 뮤지컬, 인형극, 무용, 마술 등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 실내 공연장인 무대예술지원센터 체험극장 '쏙'을 비롯해, 센터 야외광장에서도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0일은 어린이 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삼형제 늑대숲 또옹돼지 원정대'가 관객을 만난다. 5월 24일은 인형극 '방울이의 낮잠 여행이다. 6월 14일에는 창작 발레 '기적의 새'가 공연된다. 6월 28일에는 연극 '휴먼 코메디'가 무대에 오른다.
5월 10일에는 야외 공연도 펼쳐진다. '창작극단 분홍양말'의 인형극 '낭만유랑극단', 마술사 김동환의 '알지비 매직', '극단 봄'의 인형극 '가족나들이', 독립공연예술가네트워크 '아토'의 인형극 '구림이와 욜', 독립공연예술가네트워크 '오정은'의 인형극 '달달 무슨 달'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프로그램의 세부내용은 국립극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은 무료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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