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극 연극제 '단단페스티벌'…4월2일부터 매주 2편씩 총 10편 공연

50분내외 단막극 2편 동시관람

단단페스티벌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제 10회 ‘단단페스티벌’이 4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5주간 서울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에서 펼쳐진다.

개막작 '빠뜰랭 선생'(극단 GRIT807)과 '무지개다리가 무너졌다'(프로젝트 도토리 도르리의)를 시작으로 50분내외 단막극 10편이 무대에 오른다.

2주차(4월 9~13일)에는 극단 파수꾼의 '반갑습니다! 고객님'과 극단 헤이숨의 '집의 생존자들'이, 3주차(4월 16~20일)에는 드림시어터컴퍼니의 '토마토'와 프로젝트 버거의 청소년극 '난색을 표하다'를 만날 수 있다.

4주차(4월 23~27일)는 극단 연연의 '그런, 순간이야'와 예술공동체 작당모의의 '8월의 약속'을, 마지막 주(4월 30일~5월 4일)에는 이츠라이크컬쳐의 '내 꿈은 사짜'와 창작집단 류의 '파우스트 코미디 나잇'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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