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동심 파괴...근육질 둘리에 '충격'

성인용 둘리는 더 이상 귀엽지 않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둘리 동심파괴'라는 제목으로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급격히 성장한 캐릭터들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아기공룡 둘리'의 캐릭터들에 한 게임의 캐릭터를 결합해 새롭게 만든 모습들이 담겨 있다.
'둘리 동심 파괴' 게시물에서 또치를 제외한 캐릭터들은 모두 근육질로 묘사됐다. 또치는 성숙한 몸매를 가진 여성으로 그려졌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또치가 여자였나?", "충격적이다", "어린 둘리가 훨씬 귀엽고 좋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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