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직원 사칭 대리구매 요구 주의"
직원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제3자 단가 확인 요청 사례 잇따라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안산문화재단(이사장 이민근, 대표이사 김태훈)이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거나 제3의 업체에 단가 확인을 요청하는 사례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재단은 이러한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다며 의심 연락을 받으면 재단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불법 행위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과 업체 여러분께서는 사칭 사례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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