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측 "롯데 투수 심수창과 열애설? 금시초문이다"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심수창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0일 오후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수개월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소영은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이에 유소영의 소속사측은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롯데 투수 심수창과 사귄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라며 "현재 SBS '나만의 당신' 촬영장에 있어서 바로 확인하지 못했다. 통화를 한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유소영은 팀 탈퇴 후 지난해부터 연기자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왔다.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심수창은 2004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유소영과 심수창의 열애설에 대해 누리꾼들은 "심수창 요즘 연애하느라 실력이 안 좋았던 거야?", "유소영씨 심수창이랑 만난다고?", "심수창, 유소영 어쨌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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