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근황 공개…"미국서 평범한 한 아이 엄마로 살아요"

사강 가족화보(메이스튜디오 제공). © News1
사강 가족화보(메이스튜디오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사강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메이스튜디오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강의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사강은 연예계 활동을 접은 뒤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메이스튜디오는 "사강은 현재 미국의 조용한 마을에서 한 아이의 평범한 엄마로서의 행복에 빠져 있다"며 "소녀를 여자로 바꾸는 힘은 바로 이런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사강의 근황을 전했다.

사강은 지난 1996년 KBS2 '머나먼 나라'를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이어 MBC '인어아가씨', SBS '왕의 여자', MBC '소울메이트'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사강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남편 신세호씨와 결혼, 2012년 남편의 직장 문제로 연예계 활동을 접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이다.

사강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사강 근황, 잘 지내고 있네", "사강 근황, 동안 미모는 여전하군", "사강 근황, 벌써 한 아이의 엄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