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생일'인 3일 내한…'맘마미아'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영화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클로이' 등으로 유명한 톱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의 홍보차 3일 오후 한국을 찾는다.
끌레드뽀 보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3일 오후 4시45분경 델타항공 7854편으로 입국한다"는 소식을 알려 이날 공항에 많은 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박 3일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방한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겠다고 일 땡땡이 치고 공항 가면 안되겠지", "오늘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생일이자 첫 내한일이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내가 아는 외국 여배우 중 가장 예쁜 것 같다", "당장 공항으로 출발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28번째 생일을 맞았다.
evebel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