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초콜릿 복근' 미공개 화보…"밀라노 가자"

'김명영의 바디멘토' 페이스북에 올라온 노홍철의 미공개 화보. © News1
'김명영의 바디멘토' 페이스북에 올라온 노홍철의 미공개 화보. © News1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식스팩'을 자랑하는 근육남으로 변신한 방송인 노홍철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그의 조각 같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사진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김명영의 바디멘토'는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 노홍철의 미공개 화보를 게재했다. 총 3장의 사진에서 노홍철은 청바지만 입은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근육이 다잡힌 몸매를 뽐냈다.

앞서 노홍철은 이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한 달 간 15㎏을 감랑하며 만든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명영의 바디멘토' 페이스북에 올라온 노홍철의 미공개 화보. © News1

노홍철은 그동안 방송에서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모습과 함께 기침을 해야만 간신히 드러나는 복근을 선보였다. 하지만 모델로서 밀라노 패션쇼에 서고자 치열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완성,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노홍철의 복근이 담긴 미공개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본방 보면서 대박 감탄. 대단해요. 밀라노 고", "이번에 노홍철씨 진짜 열심히 운동하셨는데 좋은 결과 나와서 보기 좋네요", "참 멋있는 사람", "뭔가 이봉원 느낌. 그냥 예전 모습이 더 좋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