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멘사' 회원 고백..."방송계 또 누가 있나?"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배우 최성준이 멘사 회원으로 알려지면서 또 다른 방송계 멘사 회원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멘사는 공인 아이큐(IQ) 테스트에서 148 이상을 받은 사람에게 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모임이다.
국내 연예인 중에서는 아이큐 160의 방송인 류시현이 최초의 멘사 회원이다. 그는 시드니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하연주 역시 멘사 회원이다. 그는 지난 2월 멘사 시험을 본 후 SNS에 합격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었다.
아나운서 중에도 멘사 회원이 있다. 정지원 KBS 아나운서는 아이큐 156으로 멘사 회원에 등록됐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방송된 KBS 'VJ 특공대-멘사 회원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준호 MBC 아나운서도 멘사 회원이다. 한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MBC '이재용 임예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실제 아이큐는 163"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성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부모님께서 좋은 머리를 물려 주셨다"고 전했다.
evebel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