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최희, 무보정 완벽 몸매 공개

최희 아나운서 트위터. © News1
최희 아나운서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KBSN 최희 아나운서가 몸매가 드러난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hee0718)를 통해 "젠틀맨 10월호 촬영장 직찍"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최 아나운서는 "좋은 스태프들 덕분에 빠르고 신속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촬영했어요. 참. 오늘도 야구가 있고 알럽베이스볼도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서 최 아나운서는 블랙 숏팬츠에 속살이 드러난 시스루 상의를 걸친 채 머리를 쓸어올리고 있다.

최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아나운서 블랙으로 깔맞춤 멋집니다", "이게 진정 무보정이 맞나요?", "역시 야구여신이란 별명이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 아나운서는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5'를 진행 중이다.

sho2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