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도 갖고 있는 '소맥자격증' 화제

가수 싸이 미투데이. © News1

지난해 초 등장했던 '소맥자격증'이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소맥자격증(쏘맥자격증)은 하이트진로에서 발행한 것으로 소주와 맥주를 홍보하는 이벤트 활동 중 하나였다.

지난해 1월 하이트진로는 자사 블로그에서 "전국의 소맥 달인 분들께 자격증을 드린다"며 '나만의 소맥 레시피'가 담긴 글을 공모해 당첨자 100명에게 소맥자격증을 배부했다.

싸이는 지난해 12월 말 자신의 미투데이에 "무려 플래티넘"이라는 글과 함께 소맥자격증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금방 취하고자 하는 음주자들이 즐겨 마시는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을 줄여 말하는 합성어다.

소맥의 황금비율은 소주와 맥주가 3대7 비율로 섞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gir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