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委, 진주·서울서 저작권상담센터 운영
전화 상담과 내방 상담에 예약 전문변호사 상담도 실시
- 박창욱 기자
(서울=뉴스1) 박창욱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는 경남 진주 본원과 서울 동자동 종합민원센터 내 설치한 저작권상담센터에서 전화상담(1800-5455) 이외에 내방 상담 및 전문 변호사 법률상담 서비스를 각각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5월 개소한 저작권 상담센터에선 전문 상담직원들이 저작권 법률상담은 물론 등록, 분쟁조정 등, 각종 저작권 제도 이용 안내 등 저작권 전반에 대한 저작권 전문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이면 누구나 위원회를 방문해 저작권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일반 내방 상담은 진주 본원과 서울역 민원센터에서 상시 운영한다.
또 진주 본원에선 매월 첫째 월요일마다 전문 변호사 상당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서울 센터는 매주 화요일 전문 변호사 예약 상담을 진행한다. 방문상담예약은 위원회 홈페이지(www.copyright.or.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위원회에서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향후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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