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 작가를 만날까…'독서의 계절' 저자와 만남 '풍성'
교보문고, 저자 만남 및 강연 행사 마련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교보문고(대표 박영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저자의 강연과 음악콘서트가 함께 열리는 보라쇼(VORASHOW)가 진행된다. 강연은 9월7일부터 12월14일까지 열리며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의 최윤식, '당신을 믿어요'의 김윤나, '사진을 읽어드립니다'의 김경훈 등이 참여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해당 분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보라클래스(VORACLASS)도 열린다. 행사는 9월25일부터 11월20일까지 열리고 '오늘도 인생을 찍습니다'의 김명중, '초등 자존감 수업'의 윤지영 등이 참여한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저자와 식사를 하며 관계를 맺는 보라런치(VORALUNCH)는 11월23일과 12월21일 열린다. '트렌드 코리아 2019'의 김난도, '열한 계단'의 채사장이 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교보문고는 9월7일과 28일, 10월26일, 11월30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에서 정재승, 이병률, 박웅현, 김난도 작가의 강연을 진행한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교보인문학석강'은 오는 28일과 9월4일 김탁환, 정세랑 작가가 독자와 만나고, 29일에는 '365 인생학교'에 김초엽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자세한 사항은 vora보라 앱 및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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