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부 웹툰,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인기 요인은?
유명 한의원 극장용 광고로 제작...'병맛웹툰'인데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웹툰 작가 컷부의 만화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부터 한 포털사이트에서 연재 중인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최근 유명 한의원의 극장용 광고로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곱상한 외모의 미소년들이 등장하는 그림과 달리 방귀, 똥 등의 지저분한 개그 코드로 일명 '병맛 웹툰(맥락 없고 형편 없으며 어이 없는 웹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컷부의 만화는 지난 2월 미국에서 열린 웹툰 전시회 '인디 코믹 리딩'에 출품돼 애니메이션이 인기리에 상영되는 등 해외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컷부의 웹툰을 접한 누리꾼들은 "컷부, 병맛의 천재", "컷부, 은근히 중독성있다", "컷부, 웹툰 재밌음", "컷부, 이 작가 진짜 최고야", "컷부, 진짜 빵 터져요", "컷부, 중독성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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