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종합격투기 대회 '라이진 52' 생중계…한국어 해설 제공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SOOP(숲·067160)이 종합격투기 대회 '라이진 52'(RIZIN.52)를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라이진 52'는 이달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격투기 선수들이 출전한다.
먼저 로드 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은 일본 파이터 아라이 조와 맞붙는다. '적토마' 김경표는 일본의 라이트급 베테랑 야치 유스케와 대결한다.
여성 파이터 이보미도 출전한다. 이보미는 최근 로드 FC에서 3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2008년생 신예 노엘과 맞대결한다.
SOOP은 이번 대회 생중계에 한국어 해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캐스터 홍석현과 파이터 김한슬, 천창욱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관련 정보는 'SOOP 공식 격투기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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