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도 생성형 AI로"…가상시착, 맞춤형 추천 등 제공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AI 등 자사 기술 푸마에 도입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구글 클라우드는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에 데이터 분석·인공지능(AI) 기반 쇼핑 설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자사 생성형AI '버텍스AI'를 기반으로 리테일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더 쉽게 푸마 제품을 찾고 개인화된 쇼핑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또 생성형 AI 및 시각 검색 도구를 활용해 가상으로 제품을 시착할 수 있는 '스타일 쇼핑'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푸마는 이커머스 클라우드를 구글 클라우드로 옮겨 단일 데이터 엔진을 구축한다. 축적된 고객 데이터는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캐리 타프 구글 클라우드 전략산업 부사장은 "소비자 취향이 더욱 개인화된 상황에서 생성형 AI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ego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