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기여 공로"…CJ올리브네트웍스, 고용부 장관 표창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으로 3000명 취·창업 역량 강화 성과
지역 청년 맞춤형 진로·창업 지원 모델로 고용 생태계 확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청년 취업·진로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2022년부터 4년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해 청년 약 3000명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며 "지역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와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온라인 학습과 가상환경 기반 실무 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 대학생 대상 디지털 역량 향상과 직무 이해도 제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프로그램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9개 지역 거점 국립대학, 공공기관, 협력사와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최원재 CJ올리브네트웍스 글로벌DT담당은 "청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일과 경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청년 고용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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