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2월 '초신작 프로젝트' 신작 웹소설 공개
- 신은빈 기자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월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을 27일 공개했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공개되는 신작 중 완성도와 작품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웹소설 2편을 소개하는 카카오페이지의 대표 신작 캠페인이다. 검증된 흥행 작가의 복귀작이나 기대작 등 엄선된 작품을 통해 차별화된 신작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
2월 라인업의 첫 작품은 2월 1일 공개될 로맨스 판타지 소설 '이혼 찬가'다.
전작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로 웹소설 밀리언페이지, '결혼 장사'로 노블코믹스 웹툰 밀리언페이지에 등극한 히트메이커 켄(KEN) 작가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그리스로마신화를 모티프로 한 세계관 속에서 음유시인과 영웅 사이의 관계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두 번째 작품은 1월 31일 공개되는 판타지 소설 '쌀먹 용사의 자본주의 스트리밍'이다.
취업 준비생이었던 주인공이 갑자기 차원 이동한 이세계에서도 '실패한 용사'로 낙인 찍혀 현실로 쫓겨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처 알지 못 했던 천재적인 재능이 발휘되면서 기존 상황을 역전하는 전개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는 2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공개 기념으로 이벤트를 함께 연다.
1월 30일까지 '쌀먹 용사의 자본주의 스트리밍', 31일까지 '이혼 찬가'의 선공개 3화를 감상하면 최대 1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뒤이어 최대 2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2월 1일까지 열린다. 2월 한 달간은 2월을 포함한 최근 6개월 초신작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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