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도 찍은 샤오미폰 셀카…샤오미, 인생샷 캠페인 진행
- 김정현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샤오미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기념해 '인생샷 Shot on Xiaomi'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 대통령의 방중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일정을 모두 마친 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시 주석의 배우자 펑리위안 여사, 김혜경 여사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대통령은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다"고 적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이 선물한 샤오미15 울트라 모델이다.
샤오미15 울트라는 라이카와 기술을 공동 개발한 △5000만 화소 14㎜ 초광각 카메라 △5000만 화소 23㎜ 메인(광각) 카메라 △5000만 화소 70㎜ 망원 카메라 △2억 화소 100㎜ 초망원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국내 권장소비자가격은 169만 9000원으로, 현재 샤오미는 149만 9000원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편, 샤오미는 라이카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하며 지난해 맣 샤오미17 울트라를 중국 시장에 공식 공개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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