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세탁 런드리고, 부피 줄인 신형 세탁 수거함 출시
- 이기범 기자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가 부피를 줄인 신형 세탁 수거함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런드렛 폴드'는 빨래 건조대처럼 접을 수 있는 수거함으로, 기존 수거함보다 부피를 1/4로 줄여 보관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신형 수거함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보관이 용이한 접이식 기능 △옷을 걸고 꺼내기 편하게 기능 개선 △프레임 내구성 강화 등 고객 설문 결과를 반영했다.
이번에 출시된 런드렛 폴드는 기존 런드렛과 병행해 고객들에게 순환 제공할 예정이다.
조성우 의식주컴퍼니 대표는 "런드리고는 세탁 시장을 혁신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세탁의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더 나아가 비대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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