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클럽N 앰배서더' 3기 모집…"신인작가 모여라"

서류전형·인터뷰 걸쳐 7명 선발…장비·작품활동 지원

니콘이미징코리아 '클럽 N 앰배서더' (니콘이미지코리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오는 28일까지 신인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클럽 N 앰배서더'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럽N 엠배서더 3기는 △1차 서류전형 △2차 전화 인터뷰를 포함한 2단계에서 뽑힌 7명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원하면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기소개 △지원동기 △활동 온라인 채널을 기재한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5일 발표된다.

클럽N 앰배서더는 신인 사진작가와 영상작가들의 작품활동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가 3번째다.

이번 3기에 뽑히는 작가는 △1000만원 상당 장비 대여 △무상 A/S 서비스 △대체장비 대여를 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작가활동 지원금 △촬영장비 할인 혜택 △니콘이미징코리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내 작품소개 기회도 받는다.

채윤석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부장은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국내 사진영상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2007년부터 꾸준하게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다방면으로 후원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클럽 N 앰배서더는 신진작가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재능 넘치는 신예 사진∙영상 작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