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금왕 우신아파트에 홈IoT 플랫폼 적용
- 차오름 기자

(서울=뉴스1) 차오름 기자 = LG유플러스는 우신종합건설이 충북 음성군에 공급중인 '금왕 우신 리온 더 클래스' 아파트 1644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랫폼이 구축되면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홈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주민들은 LG유플러스의 IoT애플리케이션 'IoT@home'에서 △냉난방 및 조명·가스 제어, 무인택배, 에너지 사용량 확인, 주차관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 △에어컨,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밥솥, 가습기 등 IoT가전 △플러그, 멀티탭, 블라인드, 공기질센서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홈IoT 기기들을 서로 연동시켜 상황, 시간, 사용자별 조건을 입력하면 집안의 기기를 자동으로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출근할 때 현관문을 열면 모든 조명과 가스가 꺼지고 보일러가 외출모드로 전환된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스피커, IoT월패드 등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80여개 건설제휴사와 사업협약을 맺고 홈IoT, 인공지능 인프라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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