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다음 웹툰' 모바일앱 출시
- 지봉철 기자

(서울=뉴스1) 지봉철 기자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아이폰용 '다음 웹툰' 모바일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폰용 다음 웹툰앱은 △작가·독자의 베스트 댓글을 모아 보여주는 '베플', △혼자 보기 아까운 장면이나 인상 깊은 장면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컷 공유',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끊김없이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정주행' 등 안드로이드앱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았던 주요 기능을 그대로 구현했다.
여기에 아이폰 기기의 특성을 반영해 보다 깔끔하고 가벼운 디자인과 한 층 편한 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품을 보다가 편리하게 원하는 회차로 이동할 수 있도록 뷰어 내에서 제공하는 '회차 간편 목록'은 아이폰용 다음 웹툰 앱만의 특화된 기능이다.
이 외에도 작가, 작품명, 장르에 따라 원하는 작품을 골라볼 수 있는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보던 장면의 위치까지 기억하는 스마트한 저장 기능으로 감상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돕는다. 신규 회차의 웹툰을 빠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알림 설정 기능도 지원한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작품은 책갈피 기능을 통해 회차별로 저장해두면 편리하다.
한편, 다음은 아이폰용 다음 웹툰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정주행 필수 아이템인 '웹툰 무료 쿠폰' 증정 이벤트(webtoon.daum.net/event/view/4793)를 실시한다.
앱스토어에서 다음 웹툰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앱 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어터' 무료 쿠폰(100개), '트레이스' 무료 쿠폰(200개)를 선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다.
jan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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