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 'CEO와의 대화' 진행"논리적 설명 뛰어넘어 '본능적 재미' 선사하는 게임 만들라"김택진 엔씨 공동대표가 지난 23일 경기 성남시 엔씨 판교 R&D 센터에서 ‘CEO와의 대화’ 행사를 열고 올해 신입 사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관련 키워드엔씨김택진택진이형김민재 기자 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관련 기사젠슨 황, 韓서 '택진이형' 만난다…게임·피지컬AI 협력 주목'택진이형' 작년 연봉 53억 수령…'리니지W' 보너스만 20억부산 찾은 택진이형 "다양한 장르에서 엔씨만의 게임 만들겠다"엔씨, 직원 1700명 줄였다…이사진 급여는 5년 새 3분의 1로'글로벌 도약 원년'…해외 빅테크 두드리는 택진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