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 생성형 AI '바르코' 활용해 크리에이터 창작 생태계 구축

NC AI가 자사 생성형 AI ‘바르코’로 창작 생태계를 구축한다. 사진은 글로벌 3D 전문 유튜버 ‘Stefan 3D AI Lab’이 바르코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습.(NC AI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3 ⓒ 뉴스1
NC AI가 자사 생성형 AI ‘바르코’로 창작 생태계를 구축한다. 사진은 글로벌 3D 전문 유튜버 ‘Stefan 3D AI Lab’이 바르코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습.(NC AI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3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의 인공지능(AI) 자회사 NC AI가 생성형 AI '바르코'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창작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무료 크레딧으로 NC AI의 △바르코 3D △바르코 사운드 △바르코 보이스 △바르코 트랜스레이션 △바르코 아트패션을 활용할 수 있다.

우수 활용 사례로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주요 매체 콘텐츠 노출 기회, 유료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NC AI는 크리에이터를 오프라인에서도 지원한다. 미디어 월 전시 등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C AI는 여러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게임 개발과 3D 애니메이션 등 영역에서 '바르코'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글로벌 3D 전문 유튜버 'Stefan 3D AI Lab'은 바르코 3D를 활용해 24시간 만에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open.choi', '데일리프롬프트' 등 주요 AI 뉴스레터 인플루언서와 협력했다.

NC AI는 이러한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성장 파이프라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크리에이터가 고유 창작물을 활용해 교육과 강의, 협업까지 영역을 넓히도록 돕는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