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韓 게임 최초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약 24만명 기록
- 신은빈 기자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새롭게 선보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되는 성과를 이뤘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인 20일 오후 11시 공식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200만 장 이상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팬들과 커뮤니티, 파이웰(붉은사막의 배경이 되는 대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 명을 기록했다. 출시 당일 200만 장 판매 기록은 한국 게임 최초다.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ROG 엑스박스 얼라이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커뮤니티에서 공유해 주신 다양한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빠르게 개선해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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