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엘든링' 알렉 뉴먼 등 '붉은사막' 주요 성우진 공개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신작 '붉은사막'의 주요 성우진 인터뷰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먼저 게임의 주인공인 '클리프' 성우는 '알렉 뉴먼'이 맡았다.
뉴먼은 '사이버펑크 2077'과 '엘든링' 등 유명 게임에 참여했다. '2025 영국아카데미 시상식' 게임 어워즈에서 주연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클리프 동료 '웅카' 역은 '어쌔신 크리드:오디세이'와 '파이널 판타지 16' 등에 참여한 '스튜어트 스커다모어'가 담당했다.
여성 캐릭터 '데미안'은 '레베카 한센'이 맡았다. 그는 '발더스 게이트 3'와 '스텔라 블레이드'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붉은 사막'은 다음 달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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