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 '별이 되어라2' 글로벌 공개…게임스컴 참가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게임스컴 단독 부스로 참가
글로벌 이용자를 위해 게임 플레이 시연대 설치

(하이브IM 제공)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하이브IM가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3(GAMESCOM 2023)'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IM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 중인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로 게임스컴에 참가한다. 게임스컴은 독일 쾰른에서 8월 23일 개막한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이번 게임스컴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시연대를 준비해 글로벌 게이머를 맞이할 계획이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중세 명화풍의 아트 스타일,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의 즐거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완성도를 높여 2D 액션 RPG의 정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모 플린트 대표는 "탄탄하고 풍부한 스토리와 유니크한 액션 퀄리티 등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가진 강점을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게임스컴 참가를 시작으로 국내외 이용자들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연내에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우용 하이브IM 대표도 “지스타 2022, 대만과 일본 FGT에 이어, 게임스컴 참가까지,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높은 수준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플린트가 가진 장인 정신과 하이브IM의 역량을 더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s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