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천국'이 돌아온다…블록체인 메인넷 온보딩도 함께
컴투스 ‘미니게임천국’, 티저 공개하며 상반기 서비스 예고
원작 감성·편리한 조작 살리고 새로운 재미 요소 다수 추가 예정
- 박소은 기자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캐주얼 모바일 게임 ‘미니게임천국’이 돌아온다.
컴투스(078340)는 자사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미니게임천국'이 올해 상반기 새로운 버전으로 서비스된다고 17일 밝혔다.
‘미니게임천국’은 다채로운 미니 게임 패키지와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2000년대 출시 당시 전 시리즈 누적 1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컴투스의 대표 캐주얼 게임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집토끼∙시드∙펭귄 등 원작 인기 캐릭터가 다수 등장했다.
컴투스는 아기자기한 원작의 감성과 편리한 조작감, 높은 몰입감 등 인기 요소는 그대로 살릴 예정이다. 게임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미니 게임을 비롯한 재미 요소를 다양하게 추가한다.
컴투스는 4월 중 사전예약 등을 통해 ‘미니게임천국’의 본격적인 출시를 준비한다. 올해 상반기 서비스 시작과 함께 컴투스 그룹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에 온보딩해 웹3.0 게임으로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sos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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