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연속 본선 진출' 여자농구 월드컵, 쿠플에서 만난다

쿠팡플레이, 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포스터 이미지 (쿠팡플레이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쿠팡플레이는 세계 두 번째로 17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은 4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국가대표 에이스 가드 박지현(LA 스파크스), 주장이자 주전 슈터 강이슬(우리은행), 지난 시즌 리그 파이널 MVP 허예은(KB스타즈)이 최종예선에 이어 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4일 오후 9시 30분 나이지리아와의 1차전으로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쿠팡플레이는 최종예선에 이어 이번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도 한장희 캐스터와 김은혜 해설위원을 다시 한번 투입한다.

한장희 캐스터의 안정적이면서도 신뢰도 높은 중계에 김은혜 해설위원의 선수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분석이 더해져 농구 초보 팬들까지 몰입감 높은 시청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2025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 이어 올해 3월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까지 대한민국 대표팀의 국제 무대 여정을 빠짐없이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전 경기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경기 정보는 물론 경기 종료 후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는 국내외 주요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다. 쿠팡플레이 일반 회원도 별도 가입할 수 있으며 축구와 농구,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 생중계와 다시보기 콘텐츠를 제공한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