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영방송의 날'…방미통위, 현장 의견 청취
기념식’참석 및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민영방송, 민주주의 가치 지켜온 버팀목"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한국민영방송의 날'을 맞아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 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SBS, 광주·울산·전주·지원·청주방송, KNN, TBC, 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 등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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