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에몬스·전도연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
2008년 첫 광고부터 2026년까지 전속모델 인연…최대 30% 할인
출연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수상 축하 프로모션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2008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전속모델 배우 전도연과 손잡고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를 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전도연이 출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은사자상인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에몬스는 이를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를 진행한다.
에몬스와 전도연의 인연은 2008년 시작됐다. 당시 TV 광고 '에몬스의 하루'를 시작으로 전도연은 18년 동안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TVCF '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에 등장한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소파와 프리미엄 침대, 매트리스 등 주요 가구를 최대 30% 할인한다.
에몬스는 올해 광고 캠페인에서 단순한 가구 판매보다 집 안에서 누리는 '휴식의 질'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4월 공개한 TV 광고 '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는 전도연이 거실·침실·다이닝 공간을 오가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뿐 아니라 주거 공간 전반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품격을 제안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에몬스는 최근 호텔형 하이엔드 침대 '네이든'과 매트리스 '에르디앙스'을 선보였다. 네이든은 조절형 헤드 조명과 쿠션형 헤드보드를, 에르디앙스는 울트라 EX 스프링과 천연 소재를 적용해 수면 환경과 사용감을 강화한 제품이다.
에몬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전도연의 작품 활동과 브랜드 동행을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몬스 관계자는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에몬스가 추구하는 진정성과 프리미엄 품질 경영의 가치를 한결같이 전해 준 전도연 배우의 작품이 뜻깊은 수상을 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 무대에서 증명된 전도연 배우의 품격처럼 에몬스도 변치 않는 신뢰와 최고의 품질로 고객 공간에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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