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로 프리미엄 리클라이너"…까사미아 '홈&리빙 페스티벌'
‘캄포 레스트 구매시 10만원 상품권…우스터 최대 15% 할인 등
11월 8일까지 행사…소파·침대·다이닝·홈데코 소품 확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신세계까사 까사미아가 추석 선물 수요를 겨냥해 마사지 기능을 갖춘 1인 리클라이너를 앞세운 판촉전에 나선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홈&리빙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전면에는 '1인 리클라이너 특집전'을 배치했다. 까사미아는 대표 소파 '캄포'의 착석감과 디자인에 안마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마사지 리클라이너 '캄포 레스트' 구매 고객에게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등받이와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 회전 기능을 갖춘 '우스터' 리클라이너는 제품별로 10~15% 할인한다.
'캄포 G50' 소파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헤드쿠션을 제공한다. '캄포 럭스'와 '캄포 레더' 단품은 각각 30%, 20% 할인한다.
침실 가구는 신제품 '캄포 G50' 베드를 2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10만 원, 300만 원 이상 사면 1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카르모'와 '아스터' 베드는 단품 구매 때 20%,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한다.
'알로' 다이닝 제품은 27일까지 2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10만 원, 3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1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바젤 우드' 다이닝은 단품 구매 때 30% 할인한다.
까사미아는 리클라이너와 함께 홈데코 소품도 명절 선물 상품으로 제안한다. 소형 생활용품 중심의 명절 선물 수요에서 나아가 휴식과 인테리어 기능을 함께 갖춘 가구로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가을은 명절 선물과 웨딩·입주 준비가 맞물리며 가구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품질을 갖춘 가구로 가을 인테리어 수요를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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