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서울경찰청 주관 릴레이 캠페인 참여
다음 주자로 권진미 홈앤쇼핑 대표 지목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공영홈쇼핑은 이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에게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가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공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표는 정창윤 농협식품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권진미 홈앤쇼핑 대표를 지목했다.
이일용 대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조치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TV홈쇼핑과 모바일·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