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알릴 MZ 구합니다"…중견련, 홍보 서포터즈 4기 모집
오는 26일까지 접수…중견기업·중견련 홍보 쇼츠 제작
-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국내 중견기업을 알릴 홍보 서포터즈 '중견기업(UP) 플러스 크루' 4기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견기업 플러스 크루는 지난 2024년 5월 출범한 '중견기업 홍보 서포터즈'의 새로운 브랜드로 중견기업 성장(UP)에 힘을 더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다.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견기업과 중견련의 역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까지 18명의 크루가 126개의 쇼츠를 제작했다.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한 대학생 또는 대학 졸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견기업과 중견련에 대한 관심도,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SNS 이해도 및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명 또는 팀(3인 이하)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 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젊은 시각에서 중견기업과 중견련을 알리는 홍보 쇼츠를 제작한다.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등 중견련 주요 행사에도 일일 취재 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크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크루에게는 특별 격려금이 전달된다. 중견련 회장 명의의 위촉장과 수료증도 수여한다. 중견련 입사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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