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옴부즈만, 규제혁신 유공자 찾는다…정부포상 후보 모집
5월 8일까지 접수…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9점 내외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규제혁신과 기업 활력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 발굴에 나선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26년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 후보자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소기업 규제애로 발굴과 개선, 기업활력 제고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포상은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도 포장을 포함해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 등 총 9점 내외 규모로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 요건과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협력사 납품대금 연동 계약 기준 제정과 신산업 분야 핵심 규제 발굴 등에 기여한 공공기관 직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수상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규제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적극 발굴해 공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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