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감성충전"…한유원, '행복한백화점'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
청년 아이디어로 中企 제품 판로 지원 앞장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중소기업 판로 지원 플랫폼인 '행복한백화점'을 홍보할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으로 1999년 12월 개점했다. 26년간 중소기업 제품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대표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 9명은 3개월간 행복한백화점 내 입점 중소기업과 협업해 제품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참여 학생들은 △푸드 △라이프 △패션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각 카테고리별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유원은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한유원장 표창과 함께 인턴십 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 대학생 서포터즈의 새로운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중소기업의 홍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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