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디자인·질감 체험"…동화자연마루·오늘의집 북촌 '맞손'

자연마루 바닥재 6종 실제 주거공간 구현

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오늘의집 북촌 쇼룸 바닥재 협업(동화기업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동화기업(025900)은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과 손잡고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 쇼룸'(3층 크리에이터 아뜰리에)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3층 쇼룸은 오늘의집 크리에이터의 공간 콘셉트를 반영한 체험형 전시로 동화자연마루의 바닥재를 적용해 꾸며졌다.

적용 제품은 △진 테라 아몬드 △진 테라 블랙빈 △진 테라 맥스 클레이 △진 그란데 스퀘어 포틀랜드 모티프 △진 텍스쳐 알토 모카 △듀오 텍스쳐 까사 내추럴 등 6종이다.

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오늘의집 북촌 쇼룸 바닥재 협업(동화기업 제공)

전시는 올해 9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트렌드존의 일부 부스엔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는 초대형 정사각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를 시공했다"며 "대형 패턴과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실내 공간을 넓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제 공간에서 동화자연마루의 색감과 질감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