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도급문화 확산"…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약

자율경영·독립성 보장…일원화 지휘 체계 지원 등

왼쪽부터 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놀유니버스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놀유니버스는 고객 만족(CS) 파트너사 4곳(한국고용정보·월앤비전·메타엠·TCK)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상생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 운영 실장,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재희 월앤비전 전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박은영 TCK 상무 등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와 파트너사들은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 가치로 서비스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협약서에는 △CS 파트너사 자율 경영·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 중심 일원화 지휘 체계 확립 △파트너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 △시스템·정책·정보 지원 확대 등이 담겼다.

김종민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파트너사와의 정례 협의체를 통해 현장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도급 문화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