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소형 얼음정수기 'The M' 선봬

9.5㎝ 사이즈에 하루 최대 6.7㎏ 제빙 성능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청호나이스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청호나이스는 국내 최소 사이즈 얼음정수기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은 가로 19.5㎝로 한국물기술인증원 품질검사 기준 카운터톱형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했다"며 "제빙시스템 설계 효율을 극대화한 결과로 작지만 강한 얼음정수기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제품명 The M은 △Mini Size(작은 사이즈) △More Ice(더 많은 얼음) △Must-have Design(뛰어난 디자인)을 의미한다.

제빙 성능은 하루 최대 772알(약 6.7㎏) 얼음을 생산하고 저장 용량은 0.6㎏이다. 작은 얼음을 선택하면 제빙 속도를 높일 수 있다. 3단계 얼음 크기 선택 기능을 갖췄다.

온수는 45도~100도 사이에서 5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도 4단계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위생 기능은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얼음 트레이·직수 유로관·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 관리한다. 얼음 저장고에는 UV 케어를 더했다.

디자인은 청호나이스의 시그니처 톤을 반영했다. 색상은 △클라우드 베이지 △클라우드 베이지+블랙 △토프 브라운 등 3가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차별화한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기반으로 시장 기준을 선도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