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세계 물의 날' 맞아 임직원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천
버려진 가죽으로 텀블러백 제작해 지역 복지관 기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코웨이(021240)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유엔(UN)이 지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업사이클링 클래스 참가자들은 임직원들은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을 만들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체감했다.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 등도 논의했다.
임직원들이 제작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친환경 활동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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