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사랑나눔재단, 인천 파인트리홈서 아동들과 봄맞이 체육대회

미니체육대회에 中企연합봉사단 19명 참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1일 인천 부평구 아동양육시설 '파인트리홈'에서 '봄맞이 미니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산하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이 주관한 행사엔 봉사단원 19명과 파인트리홈 아동 2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설 마당에서 △레크리에이션 △신발 던지기 △줄바트런 △색판 뒤집기 등 게임을 즐겼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19년 파인트리홈에 운동화를 지원한 것을 계기로 매년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매월 1회 이상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올해도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